크루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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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2]프린세스 크루즈, 14일 이내 중국 방문 승객 탑승 금지

세계적 크루즈사 프린세스 크루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우려로 중국을 여행한 승객과 선원의 탑승을 제한했다고 미국 CNN이 현지시간 2일 보도했습니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홈페이지를 통해 크루즈 출발일 전 14일 이내에 중국을 여행한 이력이 있는 승객과 선원의 탑승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또한 중국 상하이에서 입·출항할 예정이던 크루즈 3편을 일본 도쿄에서 입·출항하는 것으로 변경했습니다.

[투어타임즈1/8]놀라운 선상여행의 시작, 프리미엄 선사 프린세스크루즈

- 2020년 경자년 새해의 시작을 프린세스크루즈와 함께 ▲ 사진=프린세스크루즈 외관     © 프린세스크루즈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이제 크루즈여행은 여행자들이 바다위에서 누릴 수 있는 진정한 럭셔리여행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렇듯 크루즈여행은 일반적으로 여러 기항지 즉 국가 혹은 도시에서 내려 기항지 투어를 하게 되는데 페리가 단순한 교통수단인데 반해 이 크루즈는 선상에 이용가능한 모든 부대시설과 럭셔리한 객실을 갖춰 [...]

[한국관광신문]하와이 럭셔리 골프&크루즈’ 여행상품

초대형 크루즈 & 최상급 골프장 접목 하와이에서 고품격으로 즐길 수 있는 ‘하와이 럭셔리 골프&크루즈’ 여행상품이 출시됐다. 7박9일, 8박10일 2가지 일정으로 판매되고 있는 이 상품은 오아후, 마우이,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등 4개 지역을 관광하고, 골프는 마우이 카팔루아G.C(플랜테이션코스), 빅아일랜드 코나 마우나케아G.C, 카우아이 호쿠알라G.C 등 하와이의 3개 최상급 명문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이용호텔은 바다 위 특급호텔로 불리는 ‘Pride of America’ 초대형 크루즈에서의 환상적인 여행. 크루즈 승무원만 1000명인 81,000톤급 POA크루즈는 11개의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원하는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부대시설은 특급호텔을 바다로 옮겨놓은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낭만 가득한 마우이섬에서 1일 관광, 1일 골프, 검붉은 화산의 흔적으로 경이로운 빅아일랜드에서 1일 관광, 1일 골프, 정원의 섬이라 일컬어지는 아름다운 카우아이섬에서 1일 관광, 1일 골프, 총 3회를 최상급 골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마우이 카팔루아G,C(플랜테이션코스) 마우이 섬의 머리 부분에 왕관처럼 자리 잡은 카팔루아 지역. 마우이에 초특급 대형 리조트 지역을 세우고자 1975년에 시작된 대대적인 개발의 결과로 화려하고 웅장한 리조트단지인 이 곳 카팔루아가 탄생했다. 주변의 완벽한 리조트 시설과 더불어 하와이 최고의 골프 코스 중 하나인 카팔루아 골프코스들은 전문골퍼들에게 넘버원 골프여행지로 손꼽히는 동경의 목적지가 되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플랜테이션 코스(Plantation course)는 파인애플 밭이었던 마우이 서부의 산세를 이용해 만든 코스로 자연의 웅대함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세기적인 훌륭한 코스로 매우 동적인 코스다. 난이도가 매우 높은 코스로 알려져 있어 프로골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PGA 코스(PGA Tour Mercedes Championships)로 세계의 골퍼들이 반드시 플레이 해 보고 싶어 하는 코스 중 하나다. 빅아일랜드 코나 마우나케아G.C 로버트 트렌트 존스 시니어가 설계한 전설적인 마우나케아 골프코스는 세계적인 골프장의 기준이라고 할 수 있다. 18홀의 챔피언십 코스는 30만평에 달하는 넓은 부지 위에 역동적인 높이 변화, 기복이 있는 그린, 120개의 벙커를 지니고 있어 모든 수준의 골퍼들에게 경기의 재미를 선사한다. 산 정상에 눈이 덮인 마우나 케아, 바닥에 깔린 용암, 반짝이는 푸른 태평양, 아름다운 빅 아일랜드의 자연 등 골프를 통해 누릴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이 함께 한다. 가장 놀랍고도 찬사를 받는 3번째 홀에서는 파도가 밀려들어와 해안선과 만나면서 절경을 연출한다. 세계적인 레저잡지인 컨디나스 트래블러(Condé Nast Traveler)는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세계 100대 골프 리조트에 빼놓지 않고 있으며, 골프다이제스트 하와이 최고의 코스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영석기자 출처 : 한국관광신문(http://www.ktnbm.co.kr)

삼성전자, MSC 크루즈 ‘그란디오사’호에 초대형 LED 사이니지 공급

삼성전자는 글로벌 해운 업체인 MSC 크루즈의 ‘그란디오사(Grandiosa)’호에 초대형 스마트 LED 사이니지를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올 11월 이탈리아에서 운항을 시작한 그란디오사호는 세계에서 6번째로 큰 초대형 크루즈선으로 최대 6,334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전체 길이가 331m에 달한다. 삼성전자는 그란디오사호 내부 갤러리아 천장에 전체 면적 580㎡의 커브드 LED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전체 길이는 93m로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인 빅벤의 높이와 유사하다. 여기에 [...]

동남아운항 콴텀호 한국인통역원 탑승!!! 2020년1월2일~3월27일출발까지

[신한미래설계포유] 크루즈여행 초보자를 위한 체크리스트

[아시아투데이11/20]카타르, 크루즈선 호텔로 활용…2022 카타르 월드컵 본격 대비

부족한 인프라·뇌물 스캔들 의혹 딛고 이미지 쇄신 경기장 건설현장 이주노동자 착취 논란 제도 폐지 카타르와 숙박 인프라 활용 협약을 맺은 MSC크루즈의 MSC판타지아 한 척이 카리브해 섬나라 세인트키츠 네비스에 정박해 있다./flickr 2022년 이슬람권에서 최초로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이 열악한 숙박 인프라를 해결할 묘책으로 대형 크루즈선 활용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슬람 교리에 따른 음주 문제도 유연하게 대처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

[한겨레11/14]베네치아 53년 만에 최악의 침수…산마르코 대성당도 잠겼다

만조 수위 187㎝ 치솟아 도시 80% 침수 물빼던 남성 감전사…시내전체 학교 휴교 베네치아 시장 ‘국가재난상태’ 선포 촉구 이탈리아의 세계적 관광지 베네치아의 만조 수위가 53년 만에 최고치까지 치솟으며 9세기 세워진 비잔틴 양식의 대표적 건축물 산마르코 대성당 지하도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다. 베네치아/로이터 연합뉴스 이탈리아의 세계적 관광도시 베네치아가 53년 만에 최악의 침수 사태로 몸살을 앓고 [...]

[동아8/22]‘바다 위 호텔’ 타고 하와이 돌아볼까? 파나마 횡단할까!

한진관광 미주 선사 ‘노르웨지안 크루즈’ 고객 맞춤형 다이닝 서비스 인기 파나마-하와이-동부 지중해 운항 ‘바다 위 떠다니는 특급호텔’이라고 불리는 크루즈 여행은 여행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버킷리스트에 적어 놓았을 만한 매력적인 여행이다. 거대한 유람선을 타고 탁 트인 바다를 항해하며 세계 곳곳의 여행지를 찾아가는 크루즈 여행은 상상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나온다. 또 승선하자마자 크루즈 내 수영장, 워터슬라이드, [...]

[매경9/17]크루즈 여행 어디로? 가족, 커플별로 알아보는 ‘찰떡궁합’ 크루즈

매경프리미엄 크루즈 여행 어디로? 가족, 커플별로 알아보는 `찰떡궁합` 크루즈 [옆집부부의 수상한 여행 시즌2-13] 아직 한낮은 볕이 강하고 뜨겁지만, 땅거미가 내리면 '아, 가을이 왔구나' 하고 계절 변화를 피부로 깨닫게 된다. 여름내 조금 줄었던 결혼 소식들도 다시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계절인 듯하다. 예비 부부에게 단골 질문인 "신혼여행 어디로 가?"를 던져 보면 발리.. 원문링크 바로가기